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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데이] 글라우드, AIIA 정기 조찬 포럼에서 'B2B 헬스케어 시장 진입시 고려해야 할 사항' 주제로 발표 참여



치과 진료 디지털 전환 서비스 업체 글라우드(대표: 지진우)에서는 12일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지능정보산업협회와 지능정보기술포럼(TTA ICT 표준화포럼 사업)이 주최하는 'AIIA(AI is Anywhere)' 정기 조찬포럼에서 'B2B 헬스케어 시장 진입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오늘 밝혔다.


AIIA는 국내 인공지능 산업 진흥을 위한 이슈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포럼으로, 매월 세 번째 수요일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경진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변계풍 이스트 소프트 A.I 사업본부 본부장이 연사로 참여했다.


글라우드에서는 지진우 대표가 발표자로 참가해 현재 국내의 의료정책과 진행될 사업들을 분석하고 B2B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입 시 고려할 것,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 등을 소개했다.


글라우드 지진우 대표는 “소프트웨어만으로는 큰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의료환경에서 적용하기도 쉽지 않아 하드웨어와 결합된 형태가 필요하다” 며 “솔루션이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면 대형병원은 효율성, 소규모 병원은 매출상승에 집중해야하며, 결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본질은 ‘의료’ 라는 핵심 가치를 염두에 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고 밝혔다.


한편, 글라우드는 구강스캐너 구입부터 교육, 보철 주문 제작까지 디지털 진료 도입의 어려움을 줄여주는 디지털 치과 진료 전환 솔루션 플랫폼 저스트스캔을 런칭해 운영중이며, 최근 허닭 허경환 대표, NH투자증권 서재영 상무로 부터 100억원 상당의 밸류에이션으로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김현주 기자ㅣ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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